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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CJ제일제당 쁘띠첼, 영국 슈퍼잼과 콜라보 마케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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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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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첼-슈퍼잼의 만남음 ‘영국’ 디저트라는 정통성에서부터 출발했다. 푸딩은 17세기 영국에서 유래된 디저트로 우유와 달걀을 주 재료로 해 입 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달콤한 맛이 특징. 또한 수퍼잼은 영국 왕실이 인정한 프리미엄마트 ‘웨이트로즈’의 매장에서 판매될 만큼 영국의 국민잼이 된 제품이다.


청년사업가 ‘프레이저 도허티’가 인공적인 첨가물 없이 100% 천연 과일만을 원료로 해 만든 수퍼잼은 현재 영국을 넘어 전 세계 2000여개 매장에서 연간 100만병씩 판매되는 등 건강한 으로 인정받고 있다..

두 제품의 프리미엄 한 제품력 역시 이번 콜라보에 한 몫 했다. 대중적인 제품이라도 소비자들에게 질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을 공급하고자 하는 두 브랜드의 철학이 일치한 것.  


쁘띠첼 스윗푸딩은편의점과 할인점에서 판매되는 제품이지만 디저트 전문점이나 호텔 디저트와 견줘 손색없는 맛으로 유명 셰프들과 소비자들에게 극찬 받았다. 슈퍼잼 역시 설탕없이 과일과 과즙만으로 뛰어난 경쟁력을 내세우며 지난 2012년 연 매출 800만 파운드(약 140억원)를 기록한 바 있다고 CJ제일제당 측은 설명했다.

CJ제일제당 쁘띠첼 담당자는 “쁘띠첼 스윗푸딩과 건강한 슈퍼잼의 만남은 전통을 중시하는 영국의 프리미엄 디저트 풍미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천연 과일잼 토핑을 취향에 따라 푸딩에 곁들여 먹는 레시피를 통해 영국식 푸딩의 맛과 멋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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