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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더라이트] 레이저와 앤 도허티가 제안하는 영국식 건강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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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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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25

지난 12월 영국에서 날아온 프레이저와 그의 맘 앤 도허티를 취재하고자

건강 식생활 잡지, 월간 <더 라이트>에서 출동했었는데요.

그날 취재해간 인터뷰 내용이 <더 라이트 2월호>에 예쁘게 실려 소개드립니다.

 

 


가볍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향하는 잡지라 그런지

잼 이야기 외에도 프레이저의 평소 식생활, 왜 채식주의자가 되었는지, 영국의 가정식은 어떤 것이 있는지 등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들을 많이 담아주셨습니다.



잼 외에 음식에도 관심이 많나요?

 

"저희 집 식구들은 모두 음식에 관심이 많아요. 먹는 것도 좋아하는 대식가들이랍니다.

저뿐만 아니라 남편도 요리를 아주 잘하죠.

건강한 음식만 잘 챙겨 먹는다기보다 어떤 음식이든지 기쁜 마음으로 행복하게 식사를 하죠.

그것이 무엇보다 몸을 건강하게 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

- 앤 도허티 -

 

채식주의자라고 들었는데 그 계기는 무엇인가요?


" 맛이나 건강보다는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채식을 시작했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데 채식을 함으로써 더 아껴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요.

게다가 채식 후 더 건강해진것 같기도 해요. 채식후 얼굴이 좋아 보인다는 말도 많이 들어요.

한식은 좋아하는데,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메뮤 고르기가 쉽지는 않아요.

그래서 한국에서 주문할 떄는 늘 고기가 들어갔는지 물어본답니다. "

- 프레이저 도허티 -

 


 

인터뷰와 함께 잡지에 소개된 영국식 가정식 '구운 빵을 곁들인 밥 버섯스튜'입니다.

이 음식은 프레이저의 엄마 '앤 도허티'여사님께서

가족을 위해 자주 만든다는 소박한 영국 음식이랍니다.



2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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